근사하게 피어 향기가 진동하는 옥잡화
층꽃 보라색이 엄청나게 피었다.
토질이 좋아서 인지 포기도 엄청나게 넓어지고 좋구나.
내년엔 얼마나 많이 피워줄까?
바위 속에 흙을 넣고 심었더니 아름답다.
그렇게 시작된 2026년도 끝자락이네
왠지 쓸쓸하다.